상당히 묵직합니다. 내리막길에서 자체 무게로 가속이 엄청 잘붙는 느낌이에요.
키 170에 안장높이 최소 적정선으로 할시 다리가 땅에 잘 닿아 안정적입니다.
스로틀을 상당히 많아 썼음에도 3일에 걸쳐 70km이상 주행했어도 배터리 한 칸이 남았습니다. 다만 충전은 8시간이상 했음에도 아직 뜨끈하니 완충이 덜된듯 합니다. 이는 배터리의 안정상의 이유일 것으로 여겨집니다.
전장길이가 긴것은 충격을 보다 완화해주는 것 같고 주행시 안정감응 배가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긴 길이를 원하던 참이라 가장 긴 해당모델로 구매하였습니다.
바퀴는 조금 염려하던 것이 무색하게 광폭이란 말이 걸맞게 아주 안정적으로 보일만큼 두텁습니다. 그럼에도 일명 자토바이같은 부담스런 비주얼이나 크기는 아니어서 미관상으로도 좋습니다.
다만 설명서에 스로틀을 10초이상 지긋이 감으면(아마도 누른다는 의미같음) 자동으로 크루즈 모드로 전환된다데 이는 모델마다 상이한듯 합니다. 뭐 쓰는데엔 무리없습니다.
전반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전에 수동만 써왔던터라 더욱 좋습니다. 터보모드 변환시 모든언덕 다 커버됩니다.